특히 박수연 선수는 볼 종목 결선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뛰어난 표현력을 선보이며 아시아 정상급 선수들과 경쟁한 끝에 3위에 올라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대표팀은 아시아 10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 앙상블 종목에서도 뛰어난 팀워크와 완성도 높은 루틴을 선보이며 최종 6위를 기록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장기간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해 왔으며 오산스포츠클럽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이 이번 성과를 뒷받침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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