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6년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활동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이웃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산시부녀회 및 8개 동 부녀회 회원 등 20명이 참여해 오이소박이를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20가구에 전달됐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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