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어르신 30명을 선정하여 안부 확인과 정서 지원 물품 전달 및 전문적인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고독사를 예방하고 우울감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복지관은 5월부터 대상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반려식물을 전달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는 심리상담사가 진행하는 음악치료를 통해 깊이 있는 마음 치유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어버이날을 앞두고 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따뜻한 위로와 관심을 보여준 복지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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