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신청 창구의 동선과 시스템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원활한 접수 처리에 집중했다. 시는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
피해지원금은 2단계로 구분하여 지급되며 1차는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에게 최대 55만 원을, 2차는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소멸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난 27일부터 시작되어 신청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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