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방문약사 약물관리, 따숨케어하우스, 통합돌봄 동행서비스 등 지역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돌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사업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본인부담금 사전 안내 및 표준 서식 활용 방안 등 실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동행서비스 이용 기준과 식사 지원 절차 등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했다.
특히 5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생활돌봄지원사업은 가사, 식사, 위생 지원 등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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