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주제로 도서 바자회와 강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약 5000권 규모로 진행된 도서 바자회의 수익금은 아동과 청소년의 스포츠 및 문화예술 진흥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특히 박세리 전 감독이 자신의 에세이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세희 작가의 뇌 건강 관련 강연과 플리마켓 및 무대 공연도 함께 열렸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용인시#세계책의날#박세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