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보

용인특례시, 세계 책의 날 기념 북적북적 페스타 개최

원지성 기자 | 기사입력 2026/04/20 [09:53]

용인특례시, 세계 책의 날 기념 북적북적 페스타 개최

원지성 기자 | 입력 : 2026/04/20 [09:53]


용인특례시가 19일 처인구 마평동 소재 복합스포츠문화공간인 세리팍 위드 용인에서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는 예스24와 함께하는 북적북적 페스타를 열었다.

 

유네스코가 제정한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일상 속 독서의 즐거움을 주제로 도서 바자회와 강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약 5000권 규모로 진행된 도서 바자회의 수익금은 아동과 청소년의 스포츠 및 문화예술 진흥 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특히 박세리 전 감독이 자신의 에세이를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세희 작가의 뇌 건강 관련 강연과 플리마켓 및 무대 공연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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