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1월 12일, 국화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미상의 오염물질이 조류를 따라 일부 해안가로 유입된 이후, 추가 확산과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제작업에는 화성의용소방대 연합회 대장과 대원 등 총 24명이 참여해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국화도 전 해안선을 중심으로 오염물질 수거 및 방제 활동을 벌였다.
의용소방대원들은 해안가에 잔존한 오염물질을 직접 수거하고,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방제 작업을 실시하며 해양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화성시#화성소방서#의용소방대#국화도#오염물질방제작업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