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했다. 외주 공사는 구조·대형 공종 등자체 수행이 곤란한 공정에 한해 제한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6,271천 원의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비용 절감액은 직종별 노임단가를 기준으로 간접노무비·일반관리비·부가세 등을포함한 산정 방식으로 산출하여, 공공기관 예산 성과로서의 객관성과 산정 근거를 확보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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