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등 주요 국고사업의 결실을 공유하고, 우수 성과를 거둔 학과와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개방형 혁신을 위해 타 대학과의 교류에도 힘을 실었다. 재능대학교 김명호 교수는 ‘Easy, Fun, and Practical AI’를 주제로 한 AI 교육 사례를, 백석문화대학교 최상철 본부장은 ‘빵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밀착형 산학협력 모델을 각각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마친 참석자들은 기념 촬영을 통해 화합의 의지를 다졌으며, 오산대학교는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혁신 모델을 2026년 교육 현장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역 혁신 중심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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