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찾아가는 시상식’은 최우수상을 수상한 3개 학교인 금암초등학교, 운천중학교, 매홀고등학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최우수 또래상담자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또래상담자로서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또래상담자의 역할과 의미를 되새기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기본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또래상담 활동 경험(또래 친구의 고민 청취 및 도움 제공) ▲학교폭력 예방 활동 참여(캠페인, 이벤트, 역량교육 등) ▲오산시 또래상담자 연합 프로그램 참여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또래상담자 3명과 우수 또래상담자 17명을 선정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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