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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행복·양육문화 실천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국 146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 공모전에서 안성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모든 출생아 대상 보편적 양육정보 제공 ▲찾아가는 '설렘' 출산 부모 양육 코칭 ▲면 소재 어린이집을 거점으로 한 '함께라면' 운영 등 공공 협력 기반의 보편·맞춤형 양육 지원 체계를 인정받았다.
특히 찾아가는 육아종 '함께라면'은 안성시와 1개면 1개 어린이집이 소재한 영유아 친화 공간인 어린이집이 세심한 협력 속에 미취학 영유아 500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찾아가는 영유아 발달 지원 및 부모 상담 ▲어린이집 방문형 부모 교육 및 놀이 체험 ▲다문화 가정 영유아 발달 지원 ▲작은 도서관·탈북 가정·지역 기관 연계 놀이 코칭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합적 양육 지원 체계 구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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