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활동한 용인청년 홍보기자단이 제작한 홍보 콘텐츠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홍보기자단 30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활발한 취재·제작 활동을 펼친 이재곤(31·기흥구) 기자와 김용수(32·수지구) 기자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홍보기자단은 지난 3월부터 SNS 기획,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정 소식과 청년정책을 시민들에게 전달했으며, 총 337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 활동 인원은 총 45명으로 SNS 기획 부문 29명, 영상 부문 16명이다. 청년기자단은 이날 활동 기간 작성한 취재 기사와 영상 콘텐츠를 돌아보고 팀별 성과 발표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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