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처인·기흥·수지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용인중앙시장 상인, 각 지역 골목형상점가 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다른 상인들에게 모범을 보인 소상공인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앞장선 용인중앙시장 상인 4명과 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직원 4명 등 8명이 모범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 시장은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골목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공헌한 골목형상점가 회장 14명에게 표창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 외에도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용인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4명이 모범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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