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협약은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하고 램리서치, 주식회사 아이솔, ㈜에이치이비플로링이 후원하여 이뤄졌다.
용인시는 이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대상 아동 200명을 선정하고, 2026년 3월부터 적립금 후원이 진행되도록 계획한다. 이날 박준홍 램리서치 대표, 정달용 아이솔 대표, 현재열 ㈜에이치이비플로링 대표는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디딤씨앗통장은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월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여, 아동이 만 18세 이상이 되었을 때 학자금, 취업 준비, 주거 비용 등 사회 진출에 필요한 자산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용인시는 적립금 지원과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정기후원자 모집과 홍보를 맡는다. 용인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비롯한 지역 내 기관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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