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선 의원은 제9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입법 성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민원 해결 활동, 연구하는 의정 활동 정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기초의회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재난 취약 계층 지원 조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에 대한 조기 발견 및 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 발의를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이동권과 접근권을 도시 설계 단계부터 반영하도록 제도화하며 도시 전반의 사람 중심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년과 돌봄 영역에서도 청소년 부모 가정 지원 조례, 청년 친화 도시 조성 조례, 청소년 실태 조사 및 정책 제언 연구 단체 운영, 청소년 포럼 개최 등을 통해 위기 청년, 취약 청소년, 청소년 부모 가정에 대한 정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와 함께 조 의원은 8개 동 순회 간담회, 민생 및 복지 현안 청취 간담회, 폭우 피해 농가 수해 복구, 무더위 속 취약 어르신 점심 나눔 봉사 등에 직접 참여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곁을 가장 먼저 찾는 현장 의정을 실천해 왔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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