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시총회에는 경기도 내 19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회장 선거는 임시 의장 체계로 운영됐으며,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 정수동 사무국장을 임시 의장으로 선임했다.
선거 결과,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사무총장이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사무국장협의회 수석 부회장인 한현구 후보가 단독 출마하여 투표 절차 없이 만장일치로 제6대 회장에 당선됐다.
한현구 신임 회장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시군사무국장협의회가 안정화를 넘어 발전과 도약의 단계에 들어섰다"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정책과 의견을 제시하고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앞서 발전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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