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보

용인특례시, 이웃 위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의 나눔 활동

원지성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09:56]

용인특례시, 이웃 위한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단체들의 나눔 활동

원지성 기자 | 입력 : 2025/12/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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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 활동이 활발하게 이어졌다.

 

기흥구는 11월 26일 기흥구기독교연합회가 성탄 트리 점등식을 기념하여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라면 200박스(약 3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지구에서는 11월 28일 이창식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직접 농사지은 10kg 쌀 20포를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

 

또한 수지구 상현동에서는 11월 27일 서원초등학교 학생자치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알뜰시장의 수익금 102,720원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

 

유림2동은 11월 26일 시립에듀파크어린이집에서 원아와 학부모가 참여한 '별빛야시장' 수익금과 자율 기부금 93만 7천 원을 소외된 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영덕1동에서는 11월 22일 수원영은교회 마을공동체 봉사동아리 '영덕동마을쟁이'가 저소득 어르신 70명에게 270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직접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하여 전달했다.

 

동백2동은 시립초당어린이집 원생들이 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 80만 2,500원을 지역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 또한 동백2동은 11월 21일 베트남 음식점 '까몬 동백점'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으며, 이 업체는 매월 쌀국수와 볶음밥 세트 10개를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풍덕천1동에서는 11월 26일 수지신협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이불과 생필품이 담긴 '어부바박스' 18세트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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