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보

용인특례시, 신갈오거리 ‘갈내마을 줍깅데이’ 열려

원지성 기자 | 기사입력 2025/12/01 [09:18]

용인특례시, 신갈오거리 ‘갈내마을 줍깅데이’ 열려

원지성 기자 | 입력 : 2025/12/01 [09:18]


용인특례시가 11월 29일 기흥구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사업지에서 '갈내마을 줍깅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인 '줍깅'을 하면서 도시재생 사업으로 달라진 생활 공간을 살펴보고,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은 용인시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기획했다. 마을공동체인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신갈메아리, 신갈임당, 갈내마을도슨트(O-trip), 국악인사이드가 공동으로 기획했고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지 주변의 신갈천, 뮤지엄아트거리, 어린이안심골목, 관곡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참여하는 문화를 넓히고, 도시재생사업으로 새로워지는 생활 공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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