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은 매일 꾸준한 기술 및 체력 훈련과 팀워크 강화 훈련을 이어왔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강한 정신력을 발휘해 이 같은 성과를 만들어냈다.
U-12 팀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서로를 믿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소감을 밝혔고, U-15 팀은 3위를 기록하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도진은 기본기 강화와 전술 이해도 향상에 중점을 둔 훈련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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