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일보

경기신용보증재단, 임직원과 함께 경기바다 “함께해(海)”

원지성 기자 | 기사입력 2025/11/19 [15:30]

경기신용보증재단, 임직원과 함께 경기바다 “함께해(海)”

원지성 기자 | 입력 : 2025/11/19 [15:30]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9일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경기바다 함께해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경기바다 함께해는 깨끗한 경기 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 연안 5개 시 도내 16개 공공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자발적으로 해안가를 청소하는 활동이다. 경기신보는 2023년부터 3년 동안 이 해양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안산시가 마대 등 환경 정화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고 경기신보 임직원이 직접 해수욕장 일대를 살피며 바닷가에서 유입된 해양 폐기물과 해수욕장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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