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바다 함께해는 깨끗한 경기 바다 조성을 위해 경기도 연안 5개 시 도내 16개 공공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자발적으로 해안가를 청소하는 활동이다. 경기신보는 2023년부터 3년 동안 이 해양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안산시가 마대 등 환경 정화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지원하고 경기신보 임직원이 직접 해수욕장 일대를 살피며 바닷가에서 유입된 해양 폐기물과 해수욕장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경기도#경기신용보증재단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