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직접 간식을 만들고 포장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드림지역아동센터와 대우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수제 쿠키와 휘낭시에 등을 전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 참여형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오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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